GDN(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은 구글이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 및 매체(gmail, youtube, playStore, blogger 등)와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제휴 사이트들을 포함하는 광고 노출영역입니다. 그리고 이 영역에 게재되는 광고가 ‘디스플레이 광고’입니다.
의뢰받은 업종의 키워드가 워낙 높아, GDN 광고를 설정해 주던중 이 문제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게재가 안돼어 콜센터로 전화하니 코로나때문에 통화가 안 된다고 하여 아래와 같이 이메일 문의를 하였습니다.
문의사항: “운영가능(학습) Eligible (Learning)” 이라고 뜨고 광고게시가 안됩니다. 클릭하면 ‘학습 기간이 3일 남았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오는데, 더 기다리면 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조치를 해야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다른 조치가 필요하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상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oogld Ads 지원팀의 답은 아래와 같습니다.
문의사항 해결을 위하여 광고주님의 Google Ads 계정(CID: ***-957-****)의 ‘abc_GMB_remarketing’ 캠페인을 확인한 결과, 해당 캠페인은 일일 예산이 4,000원인 상태에서 입찰 전략으로 타겟 CPA로 설정하고, 입찰금액을 1,000원으로 입력하셨습니다. 그 결과, 해당 입찰 전략으로는 하루 평균 4번 노출이 되는 것이며, 이는 시스템에서 입찰에 참여하는 기회를 너무 적게 만들어 결과적으로 광고 노출을 어렵게 만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타겟 CPA 전략은 계정 내에서 발생하는 전환 데이터를 참조하여 광고가 노출되는 방식인데, 현재 광고주님의 계정에서는 전환이 전혀 발생하지 않고 있어 시스템이 전환 데이터를 학습하려고 하였지만 학습을 하지 못하여 계속해서 학습(기간)으로 표시되며 광고 노출이 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해결책은 2가지 입니다.
첫째는, 타겟 CPC전략 하에 학습이 이루어질때까지 기다린다.
둘째는, 입찰전략을 타겟CPC에서 ‘CPC(향상된 입찰기능)‘으로 변경하는 방법입니다.
저는 둘째 방법으로 해결하였습니다. 같은 문제를 겪으시는 분들은 참조하세요.
아이보스의 게시글, GDN 예산변경시 학습중 ) 에 따르면, 직접 설정하는 수동 CPC 방식이 아닌 클릭수최대화나 타겟CPA 방식 등의 입찰전략을 쓰면 예산액 수정시, 해당 입찰전략에 맞는 최적화를 위하여 학습하는 시간이 할애되는데 이때 ‘운영가능(학습)’이라고 표시된다고 하며 보통은 광고가 노출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노출이 안되는 경우, 콜센터로 문의해보세요. (참고 : 문제해결과정에서 google ads 커뮤니티( https://support.google.com/google-ads/thread/1335662?hl=en ) 에서 해결책을 찾아 보았으나 없어 여기에도 질문을 남겨두니, 영문의 답들이 들어오기는 하였으나 의미없는 대답들이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Googld Ads 지원팀의 답과 아이보스의 게시글에서 제시된 해결책이 맞습니다 )
입찰전략으로 CPC(향상된 입찰기능)을 사용하시는 경우, Q. 향상된 입찰가는 얼마를 어떻게 설정해야할까요 ?
이 질문에 대한 Googld Ads 지원팀의 답은 아래와 같습니다.
…
광고의 입찰단가 설정은 광고 성과와 관련된 민감한 사안이며, 광고 노출을 원하시는 타겟팅과 광고 소재의 특성 그리고 광고 형식과 캠페인 설정에 따라 다르게 성과가 나타나므로, 절대적으로 또는 다수의 입찰금액을 안내해 드리기에 어려움이 있는 부분에 대하여 광고주님의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하지만 광고주님의Google Ads 계정(CID: ***-957-****)의 ‘abc_GMB_remarketing’ 캠페인 설정에 기반하여 5월 13일의 광고 성과에 기반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를 드립니다.
현재까지의 광고주님의 캠페인 광고 성과를 보았을 때에, 해당 캠페인의 설정으로는 앞으로 광고주님께서 설정하신 일일예산(4,000원)을 모두 소진하며 운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입찰가격을 확인하였을 때 최저 91원부터 최대 287원 범위로 광고가 노출되어 클릭이 발생하고 있는 내용으로 확인되어, 현재 입찰가(최대 CPC 일찰가 300원)는 해당 기간 내의 데이터를 참고하였을 때 적절하게 설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 기간은 매우 짧은 기간의 광고 성과를 바탕으로 분석된 내용이므로 가능하시면, 현재의 설정을 유지하여 계속해서 광고를 운영하시면서 성과를 모니터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고 성과가 저하되어 일예산을 모두 소진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입찰가를 높이는 방법도 있지만, 다음에 안내해 드리는 광고가 노출되는 타겟팅을 조정하는 방법을 먼저 사용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한정된 일 예산 내에서 입찰 단가를 높이면 시스템에서 입찰에 참여하는 기회가 더욱 제한되어(예: 입찰단가 500월 설정시, 1일 최소 8번 클릭 기대되며, 시스템은 제한적으로 입찰에 참여할 가능성 발생) 성과가 예상한 것과 다르게 더 나아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광고주님의 캠페인 설정으로는 일일 예산을 모두 소진하는 경우, 평균적으로 1일 최소 13회에서 최대 30회 정도의 클릭을 발생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만약 광고주님께서 현재 보다 많은 클릭이 발생하는 성과를 기대하신다면, 타겟팅 범위를 좀 더 확장하는 방법을 먼저 사용해 보실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현재 광고주님의 타겟팅은 ‘광고주님의 웹 사이트를 방문한 사람들과 90일 이내에 웹 사이트에서 GMB 관련 게시글을 본 사용자들과 이와 유사한 사용자들 중에서 연령대가 만 25세에서 만 64세 범위이면서, 가구 소득이 상위 50% 이상인 사람 중에서 12개의 주제 타겟팅과 겹쳐지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가 노출되고 있습니다. 즉 잠재고객과 인구통계, 주제 타겟팅에서 서로 겹쳐지는 부분=교집합으로 광고가 노출되므로 이 부분을 조정하여 타겟팅 범위를 넓히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인구통계에서 ‘알수 없음’ 부분은 시스템에서 해당 범주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로, 일반적으로 ‘알수 없음’이제외되면 해당 타겟팅 범위에서 많은 부분(약 50% 이상)이 제외되어 범위가 좁아지므로 이 부분도 참고하여 타겟팅을 설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정리하면,
1. 일일 예산액을 너무 줄이면 응찰할 기회가 줄어 광고가 잘 게시=노출이 안될 수 있습니다.
2. (일일 예산액은 적은데) 입찰가를 너무 높히면 응찰할 기회가 줄어 광고가 잘 게시=노출이 안될 수 있습니다.
3. 타케팅은 설정할 수록 교집합처럼 작아지므로 리마케팅 잠재고객 모고록, 주제, 인구통계, 위치등을 살피며 조절하여 늘리거나 줄이며 보다 성과가 나오는 타게팅을 하십시요.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참고자료 : 1.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GDN)란?